사람의 수명을 늘릴 수 있는 여러가지 실험들이 성공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10년에서 20년 사이에 급격한 인간의 수명연장에 대한 발전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8895827&date=20161216&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5

이 장비는 사이버네틱스(인공 두뇌학·cybernetics) 분야에 대한 연구 개발을 적극적으로 진행 중인 일본에서 국립 쓰쿠바(筑波) 대학 요시유키 산카이 교수가 개발했다.

  • 写真:階段の昇降で活用写真:座った状態で活用
  • モチベーションの向上
  • 피부에 붙인 센서가 뇌에서 나오는 전기신호를 감지하고 다리가 움직일 방향을 판단해, 가랑이나 무릎의 관절 부분의 모터가 움직이고, 보행을 도와주는 구조다.
  • 최근 일본 사이버다인(Cyberdyne)사가 대량생산을 시작했으며, 일본에서는 전국 약 70개 병원과 시설에서 약 200대가 재활훈련 등에 투입돼 효과를 검증받고 있다.

    이 회사는 “현 단계에서는 다리의 근력이 쇠약해진 고령자나 뇌졸중 환자 등의 재활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며 “앞으로는 장애인이라도 두뇌로부터 사지 쪽으로 연결하는 신경이 완전히 손상된 경우만 아니라면, 로보 수트를 이용해 일상생활이 가능해 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인이 되려면 나체로 자라

    Posted 2011.06.07 03:56

    나체로 자면 정말로 미인 될 수 있을까 ?.

    미인 잠꾸러기
    둘 다 맞는 말이다. 아무 근거없이  떠도는 말이 아니라  의학적으로 의미가 있는 말이다.

    우선  "미인은 잠꾸러기다". 그렇다.


     미인은 밤에 만들어 진다고 한다. 잠을 자는 동안 체내에서 다양한 호르몬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잠을 자는 동안에 나오는 대표적인 호르몬은 수면호르몬인 멜라토닌,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부신피질자극 호르몬, 성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하는 황체호르몬과 피부에 가장 중요한 호르몬인 성장호르몬이 있다.


    갓난아기들은 어른들이 수천만원짜리 최고급 화장품 사용해서도 만들 수 없는 아주 탱탱하면서도 부드럽고 고운 피부를 가지고 있다. 그 이유는 아기가 잠을 자는 동안 성장호르몬이 대량으로 분비되어 세포를 성장시키기 때문이다.


    게다가
    성장호르몬은 체내 보습물질(히알루론산hyaluronic acid )과 물 분자를 흡착시키는 작용도 하므로  갓난아기의 피부는 항상 촉촉하면서도 탄력이 있다. 

                                    Sleeping Baby  /  photo by Julie, Dave & family  from flickr.com


    이렇게 피부에 좋은 성장호르몬은 다 자라버린 어른에게는 없을까 ?
    아직 실망할 것 없다. 성장호르몬은 어른이 되더라도 분비가 된다. 그런데 이 때는 호르몬의 중요 목적이 세포의 성장이 아닌 세포의 수복(
    修復)과 회복이다.


    즉 세포의 수명 그래프를 가정하면 정점을 지나서 하강기 즉 고장, 수리 단계로 접어들었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래서 이 호르몬의 역할은
    낮 동안에 손상 받은 피부 세포를 수복하고 세포와 근육에 영양을 보내 피로를 회복시키는 것이다.


     게다가 
    최근에는 성장호르몬이 노화 방지 역할을 한다는 것도 확인되었다. 단순히 노화를 방지하는 것이 아니라 노화 현상을 역전시킨다는 것이다. 해외의 연구에 의하면 반년 간의 성장호르몬 투여로 신체 연령이 10~20세는 젊어졌다는 보고도 있다. 그만큼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중요하다. 잘 관리하기만 한다면 피부미인이 될 수 있는 기회는 아직 남아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성장호르몬이 잘 분비되게 할 수 있는 요령은 무엇일까.
    성장호르몬은 낮에는 거의 분비되지 않고 잠이 든 후 맨 처음 찾아오는 깊은 비렘 (non-REM)수면기에 단번에 분비된다. 시간대로 말하면 오후 10부터 분비되기 시작해서 오전 2 무렵에 절정을 이루고, 오전 4에는 다시 주간과 같은 수준으로 돌아간다. 따라서 적어도 오전 0 이전에는 잠자리에 들고 잘 자야 한다는 얘기다.


    그런데 어떻게 해야 잠을 잘 잘 수가 있을까 ?
    예로부터 예뻤다고 소문난 사람들은 나름대로 잠자리 노하우가 있었던 것 같다. 클레오파트라는 침실에 장미 꽃잎을 깐 후 거기에 무스크향을 뿌리고 향기 속에서 잠을 잤다고 한다. 중국의 서태후는 베개에 항상 한방 약제를 넣고 잠을 잤고 미국의 섹스 심벌 마릴린 먼로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샤넬 NO.5 향수만을 입고 잔다고 말했다. 


    소문난 미인들이 이렇게 잠자리에 민감했던 이유는 숙면이 미모와 큰 연관이 있다는 것을 감각적으로 알았기 때문이 아닐까.

                                        Sleeping Woman  - photo by Cnetralasian   from flickr.com

    사람이 잠을 자게 되면 체온이 떨어진다. 그런데 잠을 푹 자기 위해서는 깨어 있을 때와 잠들었을 때의 체온 차가 중요하다고 한다. 다시 말해 깨어 있을 때와 잘 때 둘 사이의 체온차가 클수록 깊은 수면을 취할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숙면을 위한 방법의 하나로 몸을 따뜻하게 한 후 나체로 자는 것이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겠지만 한두 번 나체로 잠을 자보면 금세 익숙해질 것이다. 몸이 완전히 릴렉스되면 혈액순환도 원활해지고 체온도 천천히 떨어진다. 단지 몸이 급속히 차가워지지 않도록 방 온도를 너무 춥지 않게 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 미인은 밤에 만들어진다. 즉 잠을 잘 자야 성장호르몬이 잘 나오고, 성장호르몬이 잘 나와야 피부관리에 화장품에 돈을 들이지 않아도 피부미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오늘밤도 클럽에서 열심히 즐기는 그녀!
     피부미인은 아닐 듯 싶다. 


    혼다에서 개발한 보행 보조기구이다.

    다른 로봇장치와 약간 다르게 올라 앉을 수 있으며 기계가 다리 안쪽으로 부착된다.

    간편한 기계구성이 장점인 반면에 기능디자인 측면에서 미흡하다.

    이 기계는 현재로는 정상적인 다리 기능을 가진 사람들에게 더 많은 무게를 지탱하는 능력과 편의성을 가지게 하는데 목적이 있다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하며 한번 충전으로 2시간 사용이 가능하고 무게는 6.5kg이다.
    시판 시기와 가격은 미정이다.

     

    혼다의 사이타마 자동차공장에서 작업자들이 테스트 용도로 기계다리를 착용하고 작업을 하고 있다.


    2009년 디스커버리 채널 인터넷판에 따르면 미국의 록히드 마틴사에서
    헐크(HULC: Human Universal Load Carrier)라는 군용장비를 개발했는데 병사들이 이 장비를 착용하면 90㎏ 무게의 군장을 지고 시속 16㎞로 빠르게 걸을 수 있다고 한다. 군대에서 일반적인 행군속도가 시속 4Km에 일반 성인남자가 지고 돌아다닐 수 있는 무게가 30kg정도로 본다면 전시에 꽤 유용하게 쓰일 수 있어 보인다. 사실 이런 장비는 계속적으로 개발되고 있다. 2007년 기사를 보면 미국의 SARCOS사에서 로봇갑옷을 만들었는데 사람의 팔다리와 몸통을 감싸는 외골격 형태로 되어있으며 이것을 입고 있으면 역시 90Kg정도의 무게를 가볍게 들고 빠르게 움직이며 임무를 수행할 수 있게 한다



    과학이 발전함에 따라 가장 먼저 혜택을 받는 곳은 군이라고 할 수 있다. 역사적으로 많은 과학적 발명품들이 군에서 사용하기 위해서 개발된 것은 사실이다. 어떤 목적으로 개발되었든 인간에게 이롭게 사용될 수 있다면 마다할 이유가 없다. 이런 HULC나 갑옷이 일반에게도 잘 사용될 수 있는 사례가 2006년 일본 쓰쿠바(筑波)대학의 벤처기업인사이버 다인에서 만든  Hybrid Assistive Limb (HAL) suit’이다. 이것도 역시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걷지 못하는 사람이 걸을 수 있도록 해주는 착용로봇으로 한달에 $2200불을 내면 빌릴 수 있다.


    2009.4.14  update
    이 로봇슈트의 판매가가  40만엔이라는군요.  오늘 현재 환율 현찰매입기준 1350원으로 보면 약 540만원입니다. 몇 년 사이에 그래도 수긍할 만한 가격으로 내렸습니다. 지팡이 값으로 치면 비싸지만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자유를 생각하면 충분히 지불할 용의가 있을만한 가격입니다. 아직 크기면에서 조금 더 소형화만 된다면 정말 인간을 위한 유용한 기계가 될 듯 합니다.  


     사람은 늙거나 다쳐서 다리가 약해지면 행동이 정말로 불편해진다. 다리가 불편한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 보조수단이라는 것이 수천년간 고작 목발이 전부였고 휠체어를 사용한 것도 그래 오래되지 않는다. 그러나 휠체어를 타야만 하던 사람들이 로봇보조다리를 붙이고 계단을 오르내리고, 노인들이 지팡이 집고 힘들게 걸어 다니는 것이 아니라 손주들과 풀밭에서 뛰어 다니고이렇게 인간의 불편을 극복할 수 있는 인간과 기계의 초보적인 결합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있다. 로봇을 제작하는 회사들에서 발표하는 생산계획들을 보면 머지않아 이런 기계를 장착한 사람들을 주위에서 볼 수 있을 것 같다.  

    보조적인 결합로봇들이 빨리 저렴한 가격으로 대량생산, 상용화가 되어야 인간의 건강한 생존기간이 늘어나고 불편한 육체능력을 더 잘 사용할 수 있는 길이 생기며   이런 형태의 로봇발전이 인간을 위한 초보적인 로봇기술의 목적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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