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을 이기는 생활태도
Posted 2007/08/03 21:04암에 대해서 찾다가 발견한 내용인데 정말 적절한 말이다.
평상시 이렇게 산다면 아마도 암에 걸리는 일이 없을 듯 하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사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넓다 그 길로 가는 사람이 많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다 그 길로 가는 사람이 적다.
병을 치유하는 것도 넓은 문이 있고 좁은 문이 있습니다.
마음의 병을 상담하면서 많은 암환자를 상담하면서
생긴 노하우를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
암에 대해서 실재로 체험한 사실을 나누어 드립니다.
암환자를 상담하면서 알게 된 것은
많은 사람들이 사망으로 가는 넓은 길에서 죽어간다는 사실입니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좁은 길을 만나지 못하고 말입니다.
말기암 환자를 살린 실제적인 체험과 좁은 길을 알려드립니다.
암으로 고생하는 분들에게 소망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이글을 통해서 좁은 문을 발견하시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癌을 문자적으로 풀어보면 ..
冫(얼음)=암은 차가워서 생긴 병입니다. 스트레스 초조 불안
미래에 대한 불안함이나 과거의 한 미움 후회로 몸이 냉해져서 온 병입니다.
암에 걸린 사람은 과거와 미래의 삶밖에 없었습니다. 현재를 누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속으로
스트레스로 산 사람들입니다.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좁은 길입니다.
广(집)= 암은 갇혀 있는 사람들입니다.
돈 명예 도덕 종교 예술 자신이 하는 일에
갇혀 사는 사람들이 암에 걸렸습니다.
암에 걸린 사람들은 정말 하나 같이 고집이 대단합니다.
암에 걸려서 죽어감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손에서 놓지 못합니다. 그래서 결국 죽어갑니다.
갇혀 있는 것에서 풀어주는 것이 좁은 길입니다.
선하고 착하고 잘 참는 사람도 암에 많이 걸렸습니다.
品(물건)= 암은 할 말은 쌓여 있는데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이 걸렸습니다. 부부지간에도 말이 통하지 않아 대화가 없는
사람들이 주로 많이 걸립니다. 특히 내성적인 사람들 속에다가
잔뜩 할말을 원과 한을 품고 살지요. 스스로 스트레스를 풀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욕심이 많은 사람들입니다.
종교, 물질, 명예 하여간 자식까지도 놓지 못하고 다 붙잡으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특히 남편과 자식을 놓지 못해서 생기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좁은 길은 내려놓는 것입니다.
山(산. 무덤)= 외로움이 고독함이 산처럼 쌓인 사람들
그리고 핑계 없는 무덤이 없다고 늘 불평불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걸렸습니다. 버리고 놓아야 하는데 산처럼 붙들고 있으니
그것이 암으로 발전합니다.
겉으로는 부드러운 것 같아도 속에는 산처럼 날카로움이 분노가
쌓여 있는 사람들입니다. 폭발하면 무섭지요. 물건을 파괴하거나
집어 던지거나 하는 사람은 대게 간암에 걸렸습니다.
슬픔을 산처럼 가슴에 쌓아둔 사람들 대게 폐암이나 대장암에 걸렸습니다.
좁은 길은 말하는 것입니다 마음에 쌓아둔 것을 풀어서 버려야 합니다.
현대 의학이 고칠 수 없는 병은 생각과 시간에서 기인한 병입니다.
고칠 수 없는 것은 막연하게 고치려고 하면 막연하게 고칠 수 없게 됩니다.
현대 의학으로 고칠 수 없는 것은 피와 신경에서 오는 병입니다.
약으로 일시적인 효과는 있을지 몰라도 다시 재발합니다.
생각을 바꾸지 않고 이런 병은 고칠 수 없습니다.
고친다고 해도 다 다시 재발했습니다.
병은 삶에서 온 것이기 때문에 삶을 바꾸지 않고는 소용이 없답니다.
상황만 바꾸어봤자 시간이 지나면 다시 그 병에서 발견됩니다.
말기 간암환자가 상담하러 왔습니다.
소문을 듣고 말입니다.
약이나 치유제로 치유하지 않기 때문에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약으로 치유할 수 없다는 전제하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것 자체가 생각의 전환이지요.
삶을 바꾸지 않고 치유된 사람은 없습니다.
일하는 것이 힘들고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면 그 일을 관둬야 합니다.
치유 이전에 이것이 선행되지 않으면 치유할 수 없습니다.
숙제를 내줍니다.
노래, 관장, 경전읽기 모임 참석 그 사람에게 맞게 숙제를 내줍니다.
숙제를 해오지 않는 사람은 치유할 수 없지요..
가장 중요한 것은 암환자는 고집이 보통이 아니지요.
숙제는 그 사람의 고집을 꺾는데 사용합니다.
자신의 주장을 그래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절대로 생각을 바꿀 수 없답니다.
생각을 바꿀 수 없으면 치유되지 않습니다.
음식을 바꿔주는 것입니다.
자기가 먹고 싶은 대로 마음대로 먹었던 사람에게 금식을 하게 합니다.
처음 3일간은 대체로 금식을 시킵니다.
그러니까 처음부터 자신의 입장을 내려놓지 않고는 못하지요.
아무나 금식을 시키지는 않지요....
술을 먹는 사람은 술을 끊어야 하고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담배를 끊어야 합니다.
물론 암환자는 대부분 술담배를 못할 지경에 가 있지만요.
과거와 미래의 생각으로 염려 근심을 끊어주기 위해서
바쁘게 합니다. 생각할 틈을 별루 주지 않지요.
잠시도 가만있게 하지 않습니다.
손과 발을 오물락 조물락이라도 해야지요.
물론 억지로 한다면 이것이 다 스트레스가 된답니다.
또한 그 사람에게 근심과 걱정을 주는 사람을 끊어야 합니다.
암치유의 근본은 끊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그래서 삶을 바꾸고 생각을 바꾸면 암은 저절로 사라져버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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