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왕사신기 마지막회

Posted 2007/12/03 14:50

태왕사신기 마지막회








이번
수요일에 마지막회를 방송하는 태왕사신기,

주연배우의 부상이니, 마무리에 대한 방향이 아직 잡히지 않아 대본이 제대로 완성되지 못했느니 말이 많다. 설마 이번에도 편집이 늦어져 늦게 방송되는 일은 없겠지.

이렇게 대본이 그때그때 임기응변식으로 나오고 편집할 시간이 촉박하면서도 그럭저럭 내용상으로는 문제없게 만드는 보면 재주는 좋다. 그래도 이런 기사를 대하면 오랜시간 준비하고 많은 돈을 들이고도 참으로 계획성 없이 일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결국 이런 모든 일들은 작품의 질로 연결이 되는데

 

지난 23회에서 24 대한 예고는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수지니와 만나는 장면은 23회에서 찍어 놨을 텐데 겨우 장면이 예고의 전부다. 이것으로 미루어서 그대까지도 마무리에 대한 방향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있다.

수지니와 만나서 손잡고 눈물 흘리고, 얘기 하고, “네가 있는 곳이 궁이다. 한마디로 담덕의 모든 마음을 전했으니 됐고 그리고 아직이(담덕의 아들)에게 마디 물어서 이게 기하가 낳은 자신의 아들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그리고 둘을 국내성으로 데리고 오겠지.

기하는 출전하는 호개를 격려하면서 담덕의 심장을 가져오라고 당부하고 …아마도 실패해서 호개가 죽을 것으로 예측된다.

대장로의 미친 칼춤은 죽기전에 마지막 발악일텐데 여기에 누군가가 아마도 죽지않을까, 아마도 기하가 아닐까 ?

이것이 예고편으로 누구나 예측할 있는 24회의 일부이다.

인터넷에 그럴듯한 마지막회가 있어서 소개한다.


마지막회 줄거리 그럴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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