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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9 태왕사신기 22회 다시보기 줄거리 및 중요장면
  2. 2007.11.26 태왕사신기 22회 미리보기 (1)

태왕사신기 22회 다시보기
중요장면 사진캡처 및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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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왕사신기가 이제 마무리가 되어 가고 있다.
호개의 반란이 진압되고 마지막 고대로부터의 적인 호족과의 이천년이 넘는 은원을 해결해야 하는 일이 남아있다. 아마도 남은 2회에서 화천과의 최종싸움과 수지니와의 러브모드가 해결되어야 하는데 

 

갑자기 몸에 이상에 생겨 군막사에서 쓰러진 담덕,
기하 몸 속의 하늘의 씨와 연결이 되어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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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대장로는 사량을 만나 사내 아이인 경우 때를 놓치지 말고 심장을 가져오라 당부한다.  호개군은 내부에서 반란이 일어나 모든 병사가 나뉘어 싸운다. 호개는 장수들에게 더 이상 자신을 따르지 말라고 명령하고 떠나나 적환과 가신은 그를 따른다.  

기하는 수지니의 도움으로 무사히 아들을 낳고, 사량은 그런 수지니에게 기하가 자신이 백제의 해씨집에서 데리고 온 언니라는 것과 아이의 아버지가 담덕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그리고 밖에 화천의 사람이 기다리고 있으니 아이를 데리고 세상의 눈에 띄지 않게 멀리 떠나서 아이를 구해달라고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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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량은 출산을 도와준 집의 아이를 죽여서 그 심장을 대장로에게 가져다 준다. 그리고 아이를 잃고 분노에 날뛰는 기하의 칼에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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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장로는 주작과 청룡의 신물에 아이의 피를 부어보나 아무런 변화가 없자 아이가 바뀌었다며 아이를 찾으라 명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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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덕 일행은 호개군이 분열된다는 말을 듣고 호개군으로 진격해서 마지막 잔여세력의 항복을 받아낸다. 호개는 약 40여명의 잔존 병력으로 도망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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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개는 거란의 포위망에 갇혀 부하들이 전멸하고 거란의 소족장은 고구려왕이 자신들에게 호개를 넘겼다고 거짓말하여 호개 일행을 분노하게 만드나 마침 담덕일행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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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란의 소족장은 호개를 건드리지 말라는 담덕의 말을 무시하고 오히려 담덕을 죽이려 달려든다. 담덕과 호개는 연합하여 거란의 병사들을 모두 물리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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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궁지에 몰린 호개는 담덕에게 부모의 원수를 갚겠다고 달려드나 담덕에게 쓰러진다. 담덕은 왜 자기가 군사도 없이 여기까지 왔는지 모르냐면서 호개를 고구려에서 추방하고 다시는 돌아오지 말라며 등을 돌리고 떠난다. 등을 보이며 걸어가는 담덕의 등에 호개가 칼을 던지나 주무치가 담덕을 밀치며 가슴에 칼을 맞고 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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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화가난 처로가 창으로 호개의 가슴을 찌르나 호개의 가슴에서 빛이 나면서 호개를 보호하고 처로는 나가 떨어진다. 호개의 가슴에서 나온 것은 백호의 신물이었다. 백호의 신물에서 밝은 빛이 나면서 주무치는 다시 살아난다. 백호의 주인이 되어 앞으로 어떤 힘이 주무치에게 더해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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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왕군의 막사에서 부상을 치료중인 개마대장 적환은 자신의 목을 베서 거란군에게 주어 호개가 더 이상 거란군에게 쫒기지 않게 해달라고 부탁하며 마지막 충성을 바친다.

그러나 호개는 탈출하여 기하에게 구함을 받아 치료를 받는다. 기하와 호개는 자신들은 하늘이 담덕을 담금질하는데 사용된 불쏘시개에 불과했다고 자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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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개는 하늘이 떠난 땅의 인간을 믿지 못하겠다고 하나 , 기하는 지옥이 되더라도 자신의 운명을 자신이 만들 수 있으니  하늘이 인간을  더 이상 간섭하지 못하게 만들겠다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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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불란사에서 대장로를 만난 기하는 아이가 살아있다는 것을 듣고 대장로의 주술힘을 빌려 수지나가 아이를 데려간 사실을 기억해 낸다. 그리고 대장로와 아이와 수지니를 살려주는 대신 담덕의 심장과 사신의 신물을 바꾸는 것으로 타협을 한다.

 

     

태왕사신기 22회 미리보기

Posted 2007.11.26 20:55
태왕사신기 22회 미리보기 M본부 제공






숨을 쉬기가 쉽지 않은 담덕은 침상에 기대 앉아있고, 담덕의 맥을 짚어본 현고는 놀란다. 기하는 힘겹게 아들을 낳고, 사량은 수지니에게 기하는 수지니의 언니라며 아기를 구해달라고 말한다. 넋이 반쯤 나간 사람처럼 아이를 찾던 기하는 검을 잡고 대장로에게 달려간다. 호개군의 마지막 잔여 세력이 태왕군에 합류하고, 돌아온 처로는 수지니를 찾는 담덕을 보다가 고개를 젓는다. 담덕은 호개에게 다시는 고구려에 돌아오지 말라는 말을 남기고 돌아서고, 호개는 담덕을 향해 검을 날린다. 담덕을 밀치고 호개의 칼을 받은 주무치의 무릎이 꺾이고, 백호의 신물이 진동하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