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을 위한 기억력향상 지압법 

 

경쟁이 심한 우리나라의 수험생은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을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오랜 시간 동안 같은 자세를 취하기 쉬운데 이렇게 하루 종일 의자에 앉아 있게 되면 쉽게 피로를 느낄뿐더러 집중력도 떨어진다. 그 이유는 같은 자세로 오랫동안 있으면 기()가 정체되어 온몸에 퍼져있는 365개 관절의 활동이 둔해지고 몸 마디마디에 어혈이 고이기 쉽기 때문이다. 따라서 쌓인 어혈을 제거해 주어야 머리를 맑게 유지할 수 있다.

 

1. 머리를 맑게 하는 법

 공부를 하다가 머리가 무겁다고 느껴지거나 집중력이 떨어질 때면 수시로 하면 좋다.

 양쪽 손바닥으로 기분이 좋다고 느껴질 정도의 세기로 양쪽 관자놀이를 두드리거나 손가락으로 문지른다. 30회쯤 두드리면 관자놀이에 괴어 있던 어혈이 제거되어 머리가 시원해진다.

 

2. 기억력을 높이는 뒤통수 지압법

기억력이 실력의 기본이다. 우리나라의 시험은 암기력 테스트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기억력이 좋아진다는 것은 결국 실력이 높아진다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우선 기억력이 좋아지는 모든 방법을 찾아서 그대로 따르는 것이 공부에 도움이 된다. 기억력은 일단은 타고난 측면이 있다. 많은 과목들을 외우기를 반복해도 금새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한번만 봐도 다 외워버리는 사람이 있다. 이렇게 사람의 기억력에는 차이가 있는데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고 해서 기억력까지 뛰어난 것만은 아니다. 그리고 기억력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향상시킬 수 있으므로 머리가 나쁘다고 해서 기억력까지 나쁘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

기억력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높일 수 있다. 우선 그 중의 하나로 간단한 지압법을 꾸준히 시행해 보자 손가락으로 뒤통수를 쳐서 뇌하수체를 자극하는 방법인데 기억력의 근원인 뇌하수체를 자극해줌으로써 기억력을 확실하게 높이는 것이다!

뒤통수를 매일 자극하면 지각이 되살아날 뿐만 아니라 활력도 솟아오르는데,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하루에 두세 차례 반복하면 잡념도 사라지고 공부의 능률도 올릴 수 있다.

 

1) 두 다리를 모아 쭉 펴고 앉거나 혹은 의자에 걸터 앉는다. 

2) 두 손바닥으로 귀를 누르고 뒤통수에 두 손의 손가락을 가져간다.

3) 후두부의 중심, 즉 양쪽 가운뎃손가락이 닿는 곳을 두 손 가운데 손가락이나 검지손가락으로 가볍게 튀기듯이 서른 여섯 번 두들겨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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