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을 조제하는데 야간조제비가 1500원이 추가로 붙는지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참 둔하지요. 아직도 이런 것을 모르고 살고 있다니...

집 근처 약국들은 일찍 문을 닫고,  

회사쪽 근처에 약국들이 많고 규모가 커서 쌀 거라 생각해서

병원에 갔다가도 편하게 퇴근 후에 약을 조제하거나 약을 사거나 했습니다. 


오늘 약봉지를 무심히 보다보니 야간조제라는 말이 있어서

야간조제 ? 갑자기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인터넷 검색을 해봤습니다.

아 이런 바보.

그동안 잠시 편하자고 야간에 조제하면서 

약국에 야간조제비 1500원씩 보조를 해줬다는 것이네요.


그런데 6시 이후에 무슨 굉장한 일이라도 한다고 

추가비용을 받는다는 것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10시 이후라든지 밤을 샌다든지 하면 이해가 되겠는데

6시가 넘었다고 추가비용을 받는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의약쪽은 자신들의 밥그릇 지키기에 아주 열심인 것 같습니다.

사소한 야간조제비 1500원에 마음이 아주 안좋아지네요.

 

OTP 수명이 다해서 교환해 본 적이 있습니까 ?

짜증이 확 올라옵니다. 

컴퓨터를 느리게 만들고 엉키게 만드는 것 중 가장 큰 요인이 무엇인지 아세요 ?

은행에서 깔아대는 보안프로그램들입니다.

가끔 금융권에서 하는 일을 보고 있노라면 몇 개의 회사가 독점을 해서 잘 먹고 살고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용하다보면 부딫히는 몇 개의 프로그램, 몇 개의 기기 들... 그런데 이들의 기술이 시원찮아서 사람을 아주 귀찮게 만듭니다. 보안프로그램도 OTP도 4~5개 업체를 넘지 않습니다. 사실 깔고 싶지 않으면 깔지 않을 자유가 있어야 하는데 무조건 깔아야만 하는 시스템입니다. 

지금은 OPT 가 아주 귀찮아 죽겠습니다.

우선 배터리가 나가면 모든 은행거래가 끝입니다.

각 은행마다 따로 가지고 있다면 그 은행만 변경하면 됩니다. 기기이기 때문에 귀찮지만 꼭 은행에 들려서 교환해야 합니다.

만일 은행별로 OTP를 사용하는 것이 아닌 공용OTP로 쓰고 있었다면 변경하기 위해서 동시에 모든 은행에 재등록해야 합니다. 이거야 말로 거의 재앙수준입니다.

은행권 본인들이야 그거 잠깐 들려서 등록하면 되지않나 하고 생각하겠지만 그게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그것을 주기적으로 해야 하니 정말 이런 미친 짓이 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배터리의 수명시간이 보통 3~5년이라고 얘기하는데 이게 참 웃깁니다.

오늘 법인용 OTP가 갑자기 먹통이 됐습니다.

모든 도장과 통장 그리고 OTP 같이 서랍에 넣고 잠가 둡니다. 하루에 두세번씩 돈을 입출하는 잘 나가는 회사가 아니니 이게 배터리 나간다는 신호도 볼 수도 없고 급하게 돈을 이체하려다 보니 죽어 있는 것 입니다.   

급하게 우X은행에 달려갔더니 와! OTP 교체하는데 서류가 왜 이렇게 많dl 필요한지...

법인인감증명(등기소에서 발급받아야 함.) 법인등기부등본(동일), 사업자등록증, 법인인감도장,사업주 신분증명서 ...

정말 죽이는 말은 발급한지 일년에 안됐으면 발급비용이 없다네요. 그런데 딱 이년이 되었으니 발급비용 3,000원을 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수명이 2년 정도라는 얘기지요. 별로 쓰지도 않았는데 ...

그런데 은행은 왜 보안비용을 전부 고객에게 부담시키는 것이지요. 선택권도 주지 안으면서 ... 

회사가 구멍가게라서 일주일에 1~2번 정도 금융거래가 일어나는데도 2년 정도밖에 사용을 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런데 타 은행 OTP는 4년이 지난 지금도 쌩쌩합니다. 그러니 이것도 은행마다 다른 것 같네요.  걱정이 되는 것은 이게 보증기간과 무관하게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새로운 걱정꺼리가 생긴 것이지요.

오전내내 일도 못하고 차타고 등기소로 뛰어다니며 서류발급받고 은행가서 OTP교환하고 급한 이체껀 처리하니 반나절이 다 갔습니다.

신기술이 좋다고 어떤 것을 만들어 보니 실제로는 사람들이 사용하기에 더 불편하고 혹은 기술을 가진 업체를 위한 억지스런 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보안 때문에 한국에 널려서 한국의 모든 컴퓨터에 똥을 쯔려싸고 있는 ActiveX 와 지금 은행권에서 사용하고 있는 OTP가 비슷한 느낌으로 오버랩됩니다.

참고로 배터리를 교환할 수 없나 하고 인터넷을 뒤져봤더니 몇 분이 이미 테스트를 한 것을 포스팅해주셨네요.

결론은 휘발성 메모리에 프로그램이 저장되어 있으므로 배터리가 죽었으면 끝이므로 무조건 교체해야 하고, 죽기 전이면 병렬로 다른 배터리를 연결해서 살려 놓고 교체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이번 일로 얻은 교훈은 OTP 배터리는 어느날 갑자기 떨어질 수 있으므로 항상 신경쓰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법인은 특히 서류 준비 등 시간이 걸리므로 대략 2년 정도에 한 번씩 OTP를 교체해주는 것이 갑자기 낭패를 당하지 않는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한심한 탁상행정에 귀찮은 일만 하나 더 늘어 났습니다.

  

교통신호 불편한 것 없으세요 ?

요즘 운전하기가 귀찮아서 대중교통을 많이 타고 다닙니다. 버스를 타면 전용차선으로 막히지도 않고 잘 달립니다. 자동차를 몰고 다닐 때보다 훨씬 빠르고 편합니다. 기름값도 많이 절약되고 ...

운전을 하기 싫어진 큰 이유 중의 하나가 신호때문입니다. 큰 길은 신호체계에 별 문제가 없이 잘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대로를 벗어나면 신호체계가 짜증이 나기 시작합니다.  

못느끼셨나요 ?  마음이 넓으시거나 느긋하신 분인것 같군요. 바로 보행신호와 차선신호와의 연동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보행자 신호를 어떤 정해진 시간간격마다 주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3분에 한 번 내지 4분에 한번 하는 식입니다.  이것의 폐해가 상당히 커 보이는데 아직도 구닥다리 방식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 이상해 보입니다. 아무런 불편이 없는데 무슨 폐해냐구요?

1988년 미국에 처음 가 봤습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것이 신호가 막히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큰 길은 물론이고 뒷 골목에서도 차가 가면 빨간불이 자동으로 파란불로 바뀌는 것이 참으로 신기했습니다. 나중에 들어보니 보행자가 횡단보도에서 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무조건 진행차선에서 차가 오는 것을 감지해서 파란 신호를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보행자가 없으면 무조건 파란 불이라는 것이지요.

지금 2013년입니다. 어제 휴일이라 차를 몰고 어디를 다녀왔습니다.                    집앞이 왕복 4차선 도로입니다. 약 1km를 가는데 서너번 신호에 걸렸습니다.   빨간불에 차량 몇대가 섰고 건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차량 사이로 달려오던 오토바이는 그냥 신호를 무시하고 지나갑니다. 다음 신호에서도 비슷한 상황입니다. 건너는 사람이 없으니 빨간불임에도 불구하고 택시는 아예 그냥 지나갑니다.        바보같은 신호등만 저혼자 빨간불, 파란불 시간 맞춰 왔다갔다 움직입니다.

휴일마다 꼭 지나가는 2차선 작은길이 있습니다. 학교앞입니다. 아이들을 보호한다고 길에는 속도제한표시와 건널목 신호등위에는 신호위반을 촬영한다는 카메라까지 달려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휴일에는 이 지역에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이 신호등은 아이들을 배려해서인지 빨간불의 주기가 다른 곳에 비해 많아 보입니다. 그런데 주말,휴일에도 이것이 그대로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이길을 주말에 꼭 이용해야 하는데 건너는 사람이 없는데도 그냥 지난간 적이 거의 없습니다. 감정적으로 느꼈을 때 빨간불에 걸리는 확률이 거의 무조건 일단정지와 비슷합니다.  주말에 꼭 이 길로 갔다 와야 하니 꼭 2번은 무조건 신호등에 인사를 드리고 가야 합니다.  재미있는 것은 이 횡단보도에는 누르는 버튼도 있더군요. 

이런 곳에 전국에 얼마나 있을까요

하루 몇 번이나 이런 멍텅구리 신호에 멈춰야 할까요?

차량이 진행하다가 20~30초 정도 섰다가 가면 기름이 얼마나 더 소요될까요?

하루 평균 몇 명이 이런 멍텅구리 신호로 허공으로 시간을 날리고 있을까요?

데이타가 없어서 정확한 수치를 낼 수는 없지만 추산으로만 년간 수 천억은 넘어갈 듯 합니다. 

어떻게 바꿔야 할까요?

 

   

 

한-EU FTA 가 되도 싸게 살 방법이 없다.
왜?

루이뷔똥, 샤넬, 구찌 이런 브랜드를 우리는 명품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개나 소뿐만 아니라 지나가는 똥강아지도 가지고 있는 국민 가방이다.  시내버스를 타도, 지하철을 타도, 시장에서도, 아주머니나 대학생이나 누구나   하나씩은 당연히 가져줘야 하는 루이뷔똥, 샤넬, 구찌 등등

   EU FTA가 되면 수많은 여인네들이 가지고 싶어하는 흔히 말하는 이 명품을    조금이나마 싸게 살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 누군가는 은근히 나팔을 불어댔었다.

그런데 2011.7 1일 막상 EU FTA가 발효되어 뚜껑을 열고 보니 이 가방 판매업자들은 가격을 더 올리거나 현 가격을 유지하지 내릴 기색이 전혀 없다.


전혀 예상치 못했던 아주 강한 뒤통수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판매업자가 가격을 안 내린다고 법으로 뭐라고 할 수는 없다. 내려가는 8% 세금도 맛있게 먹고 가격을 더 올려서 명품의 품위를 지키겠다는 전략이란다. 정말 자본주의에서 기업의 목적인 이익확보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익이 웬만한 기업의 매출보다 많다.

그렇게 나팔불던 나팔수는 이런 사태에 대해서 할 말이 없을까 ? 분명히 자신은 분 적이 없고 언론이 마음대로 불었다고 하겠지. 그래도 이런 식으로 일이 진행되면 왜 FTA를 해야 하는지 궁금해진다.  

더군다나 그 업자들이 평소에 하는 짓을 보니 정말 더 짜증이 난다.

2010년 명품업체들의 매출액과 순이익 그리고 기부액 등 현황이다.

 

매출액

순이익

기부액

비율

본사배당

자본금

루이뷔똥

4,273

523

5,855

0.01%

440

86

구찌

2,730

431

3,728

0.01%

 

 

버버리

1,849

  253

 

 

525

 

스와치그룹

1,197

 116

 0

 

 

 

벤즈

11264

  235

3,056

 

212

 


 고용에 기여하는 것도, 자본 투자도 별로 없으면서 엄청난 이익만 가져가고, 사회에 대한 기여는 전혀없는 전형적인 돈 밖에 모르는 빨대기업의 모습이다.   국민들의 쓸데없는 허영심만 자극하는 생활에 별 도움 안되는 물품으로 귀한 땀으로 번 소중한 돈이 가치없게 허공으로 날라가는 것 같다.
 

미국, 유럽, 일본 등의 선진국에서는 이런 제품에 대해서 명품이라고 하지 않는다. 우리나라에서만 누가 만든 마케팅 용어인지 정말 잘 가져다 붙였다. “명품”! "luxuary" 즉 사치품이 명품으로 불려지는지 정말 한심하다. 하는 짓은 허접인데 왜 거기에 명품이라는 이름이 붙어야 하는지.

흔히 선진국이라는 나라들에서는 이런 제품을 사치품이라고 부른다. 사치품이란 한마디로 "내 분수나 생활의 필요정도에 넘치는 물품"을 말하는데  꼭 필요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허영기를 채우기 위한 목적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이런 사치품은 돈 자랑하고 싶은 사람들이나 사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격대비 실속있는 상품을 사서 사용한다.

지금 명품이라는 상품들의 정체는 단지 브랜드 값이다.
현빈이 말하듯이 수십년 경력의 명장이 한 땀  한 땀 수작업으로 만들었다면 명품이라고 하겠지만 거의가 인건비 싼 어느 후진국의 어떤 노동자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을 어떻게 명품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
그렇다고 제품의 질이 남이 따라 갈 수 없게 크게 차이나는 것도 아니고 흔히 얘기하는 짝퉁이나 다른 일반 제품과 별 차이도 없으면서 비싼 포장과 매장 그리고 그간 만들어온 상표값을 가지고 정책적으로 비싸게 받기 때문에 가격이 비쌀 뿐이다. 단지 "너는 아주 비싼 우리 제품을 샀으니 너는 우월한 사람이야" 하는 업체의 마케팅에 현혹되어 제품의 가치보다 터무니 없이 비싼 돈을 주고 이런 상품을 구입한다. 

이 사치품 업체들이 "봉"으로 삼는 시장이 한국, 중국 등으로 이 나라 사람들의 실속없이 남에게 과시하기 좋아 하는 허황된 마음을 파고들어 "명품"이라는 단어의 사용과 함께 엄청난 바가지를 씌우고 있는 실정이다. 국민소득 1~2만불이 되면 여기에 관심을 많이 갖는데 이미 일본은 이런 풍조는 지나갔다고 한다.     

내일부터 이 명품이라는 이름을 "사치품"이라고 바꿔 부르는 국민운동, 언어교정 운동이라도 해야겠다. 이런 사치품을 꼬박 꼬박 명품이라고 불러주는 언론매체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도 모르겠다. 사회적으로 쓸데 없는 사치품에 헛 돈을 쓰게 만들려고 작정을 했나. 아니면 국내의 관련 경쟁업체들을 이들의 하수로 등급을 만들어 아예 고정을 시키려고 그러나 ? 왜 있지도 않은 명품이라는 허상을 만들어서 국가적으로 엄청난 헛 돈을 유출시키는지 정신차리고 반성했으면 한다.  
언론은 왜 이런 것은 정화를 하지 않을까.

사치품 판매업자들은 일반인들이 사지 못하게 가격 올리기를 좋아하니까 이 기회에 더 올려라.  다른 나라에서는 얼마에 팔든지 상관할 필요가 없겠지. 사회적으로 명품이라는 허상의 카테고리까지 만들어서 등급을 올려주니까. 그래도 사고 싶은 사람은 산다는 배짱이니까.
내려가는 관세 + 가격상승으로 떼 이익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명품이라는 허상의 등급에 거품이 잔뜩껴야 가능한 빨리 터질테니까.

이제부터 제대로 인식하자.
명품이라고 듣고 사치품이라 이해한다.
단지 허영심을 이용하여 비싸게 받는 것 뿐이다.
사치품은 싸게 살 수 없다.


.

한국경제위기에 대한 음모설

Posted 2008.10.30 02:21

2008년 현재 한국의 경제위기가 자꾸 외신에 의해서 언급되고 있는 것은 실제로 우리나라에 경제위기가 있는 것이 아니라, 경제위기가 발생하도록 획책하는 외인들의 음모에 의해서 터무니 없이 과장되게 증폭되면서 꼬리를 물고 기사화되고 있다는 한다.
그래서 정부는 이런 악의적인 왜곡보도에 대응기사를 내면서 우리에게  경제위기는 없다고 항변하고 있는 것이다. 인터넷에서 떠도는 이런 경제위기 음모설을 보면 우리나라의 현실은 미숙한 금융지식을 가진  어설픈 정부관계자, 투기자본이 활개치기 좋은 제도, 아마추어적인 지식과 모럴해저드로 무장한 금융기관 등 외인이  합법적으로 우리나라의 돈을 수탈해 갈 수 있는 최적의 경제식민지라고 한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나중에 밝혀지겠지만 이런 음모설은 언제들어도 참 재미있고 흥미롭다. 그러나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을 보면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는, 경제의 기본도 모르는 짓을 하고 있으니 이런 음모설로 우리가 잘못하고 있는 것을 면피하려고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 한다. 
"나는 잘하고 있는데 외부에서 이런 음모로 나를 쓰러뜨리려고 해서 결국은 넘어졌다."    

2008년 오늘, 우리에게 닥친 경제위기를 보면서, 대처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참으로 실패에서 배우지 못하는 한심한 민족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힘들었던 1997년 IMF를 겪고 나서도 우리는 왜 하나도 교훈과 경험치를 가지지 못했을까 ? 지난번 IMF에서 가장 큰 망할 역할을 했던 금융기관은 이번에도 또다시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다. IMF를 경험하고도 아무런 실패에 대한 교훈이 없고 10년 동안 경쟁력도 키우지 못하고 집단이 바로 금융기관이라고 할 수 있다. 국민의 세금으로 살아나고서도 흥청망청 자신들의 배만 불리고 국민에게서 단물을 빨아가고 다시 국민들을 경제위기앞에 몰아세우고 있는 참으로 한심한 집단이다.
이번에는 정말로 적절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

한국의 경제위기를 노리는 외부의 어떤  세력이 존재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것 한 가지는 말할 수 있다.  
뒷골목에서 삥을 뜯는 깡패도 사람을 봐가면서 삥을 뜯고, 도둑놈들도 아무집이나 털지 않고 털만한 집을 턴다는 것이다. 동북아에서 일본,중국은 제껴 놓고라도 대만이나 싱가포르에 대해서 이렇게 해외의 언론에서  들이대는 것은 본 적이 없다.
누가 이 한 밤중에 우리의 대문을 이렇게 맘대로 열어놓고 우리 곳간의 빗장을 풀어놨을까 ?


다음은 인터넷에서 떠돌고 있는 음모설이다.
다 믿을 수는 없지만 어느 부분은 믿고도 싶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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