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번까지 순서대로 번호를 찾아서 클릭하는 게임입니다.

10초 이내는 구경하기 힘들 정도로 아주 잘하는 거라네요.

아! 저는 30초도 간신히 하는데  어떤때는 1분도 넘어가네요.

심심풀이로 한 번 해보시지요.

밑에shunkanshi/ 버튼을 누르면 시작합니다.

일본사이트입니다.

http://clic-clac.jp/game/shunkanshi.html

키스데이를 아세요 ?

Posted 2014.06.09 14:23

키스데이를 아세요?

 

Image Source : FLICKR.COM  Juliana Coutinho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빼빼로데이는 알아도 키스데이는 처음듣는다구요 ?

6월 14일 이랍니다.

뭐하는 날이냐구요 ?

위키백과사전에 의하면 키스데이는 연인들이 서로의 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에서 키스를 나누는 날"이라고 합니다.

누가 만들었는지 유래는 무엇인지 밝혀진 것은 없습니다.

그저 연인들에게 좋은 날이지요.

 

 

멀리 떨어져서 이 날을 쓸쓸히 보내야 할 연인에게는

키스카드를 보내주세요

Image Source : www.hellogoods.co.kr

 

키스데이가 있으니 키스카드도 당연히 있겠지요.

이것은 내 키스마크를 연인에게 찍어 보내는 카드라고 하네요.

좋은 아이디어 상품이군요.

군에 간 남친에게 한 번 보내주세요.

좋아하는 선물이 될 것 같아요.

 

쇼핑몰 GS이숍 ( GSeShop.co.kr )

Posted 2009.05.13 20:26
GS이숍 (GSeshop) 이라는 쇼핑몰이 있는데
ㄱ 굴의 애드센스 광고가 나오는 것이 약간 거시기해서
어떤 광고가 나오나 시험하고 있습니다.
지에스이숍 ( GSeShop )에서 물건을 살 것이 있어서
한번 이것을 키워드로 해봅니다.
단어 선택이 어렵네요. GSeShop을 사용하니 쓸데없는 영어광고만 뜨고
한글은 엉뚱한 광고만 나오네요. 

GS이숍 (GSeShop ) 같은 종합쇼핑몰은 굴에 광고를 안하는지 잘 안나오네요.
GSeShop.co.kr이 잘 나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

안경 그리고 휴대용돋보기

Posted 2009.04.02 02:16


안경을 쓰면서도 별로 신경을 쓰지 못했는데 참 다양한 종류의 안경이 존재한다.

가까운 곳만 잘보이는 사람은 근시, 오목렌즈 안경을 쓰고

먼 곳이 잘 보이는 사람은 원시, 볼록렌즈 안경을 쓴다.

흐리거나 고르지 않게 보이는 사람 난시, 난시안경을 쓴다.

 

일반적으로 안경은 쓰고 다니는 것이 기본이지만 렌즈만을 눈 안에 넣는 콘택트렌즈도 사용한다. 최근에 젊은 층에게는 눈동자를 크게 보이거나 눈동자 색깔을 다르게 보이고 싶어서 서클렌즈를 많이 사용하는 것 같다.

그런데 최근에 먼거리와 가까운 거리를 하나의렌즈로 커버하는 다촛점렌즈 안경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
런 안경이 존재하는 지도 몰랐었는데 이 안경은 벌써 그 먼 옛날 1784년 벤저민 프랭클린이 발명했다고 하니 확실히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이다.


그런데 이 다촛점렌즈는  가격이 장난이 아니다. 또 안경에 적응되는데 시간도 걸리고 ...

그런데 노안이 온 사람들이 다초점안경나 원시안경만을 사용하는 줄 알았더니 또 다른 안경들이 존재하고 있었다. 노안이 오기 시작하는 45초 사람들이 돋보기 사용하는 것을 많이 창피해 하고 불편해 하는데 여기에 착안해서 휴대용 돋보라는 안경시장이 따로 존재하고 있었다먼거리가 잘 보인다면 구태여 안경을 쓸 필요없이 휴대용돋보기를 사용하는 것이 더 편리해 보인다.
 
이쁘고 괜찮은 것으로 하나 구입하렸더니 어떻게 똑같은 제품이 가격이 이렇게 천차만별인지 ... 의료용품전문 쇼핑몰이 일반 쇼핑몰보다도 가격이 더 비싸다. 

안경이 발명된지 몇백년이 지나도 안경의 근본원리는 별로 발전한게 없는데 좀 더 편한 안경은 없을까.  

커다란 돋보기


파수 fph.exe.을 지우다.

오늘 또다시 컴퓨터가 맛이 갔는지 버벅거리기 시작한다.

엇그제 국산 레지스트리 청소 프로그램을 돌린 후 뭐가 잘못됐는지 부팅이 안돼서 윈도우를 다시 깔다가 하드 하나를 완전히 날려 버렸다. 몇 년에 걸쳐 수집했던 데이터와 엄청난 시간을 들여서 인코딩 해놨던 비디오 자료들도 다 날라갔다. 이틀간 데이터 복구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복구를 해보려 했으나 복구는 일부만이 가능하단다. 중요한 자료는 불가능하고 별로 중요치 않은 자료만 가능하다니 이런 재수없는 경우가 있나. 그럭저럭 어떻게 일부만 복구를 하는 것으로 마무리 했다.

 

겸사겸사 PC에 손을 댄 김에 과거에 미뤄놨던 이상한 프로그램과 파일들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확실하게 사용하지 않는 프로그램 지우고 디렉토리 지우고 디스크도 정리했다. 그래도 시스템이 벅벅거려서 다시 레지스트리를 정리하기로 했다. 이번에는 과외 공부 좀 한 다음에우선 확실하게 분별이 되는 것이 국산레지스트리 프로그램의 문제이다. 뭘 했는지 모르지만 아주 짧은 시간에 스캔하고 정리하고는 잘 됐다고 메시지를 내뱉고는 끝낸다. 그런데 사용해 보면 무엇을 했는지 바뀐게 없다. 외산을 이용해 봤더니 스캔부터 fix하는데 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비실거리던 프로그램도 한 번 정리하고 나니 속도가 빨라진다. 단 문제는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스캔만 하고 돈을 받아 먹으려고 등록을 하기 전까지는 고치지는 않는다.

레지스트리라는게 전체의 연결구조를 다루는 것이므로 시스템 전체를 읽어서 다시 재구축을 해줘야 깨끗해지고 빨라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흔히 인터넷에서 좋다고들 하는 국산 프로그램들은 어디까지 작업을 하는지 모르겠다. 아마도 문제가 생길까봐 최소의 작업만을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면서도 내 시스템을 망가뜨리는데 일조를 한 생각을 하면 박살을 내고 싶은 심정이지만 확실히 100% 범인이라는 증거가 없어서 말도 못하겠다.    

 

fph.exe이라는 놈이 시스템을 끌 때마다 모습을 나타낸다. 이게 뭔가 ? 인터넷을 찾아봐도 별 자료가 없다. 웜 바이러스라니까 피시클리어로 싹 지우라는 사람도 있고재수없게 바이러스? 그런데 V3에 나타나지 않았는데? 더 찾다 보니 fasoo.com의 프로그램 흔적이란다.  

DRM 때문에 깔았던 흔적이구나 ?


아 그럼 혹시 이 놈이 내 PC를 버벅거리게 한 장본인 ? DRM은 복사, 편집, 삭제 등을 못하게 하니까 분명히 하드디스크나 파일시스템을 붙잡고 있을 것 같고, 주 프로그램은 삭제됐는데 이 놈만 살아남아 있다면 뭔가 이상한 짓을 하는게 이 프로그램의 목적일텐데 버럭 의심이 든다.

인터넷에서 삭제 방법을 찾았으나 별게 없다.

콩나물의 위성사진 서비스 흔적이니 그것을 삭제하라는데

C:\WINDOWS\f_ProductMgr.exe /uninst/cmh:FSW 이걸 삭제하라는데

콩나물 위성사진 서비스를 받은 적이 없어서

 

또 다른 사람은 시작프로그램에서 지우고, 프로세스가 뜨면 죽이고 디레토리를 찾아서 지우란다.

 

프로세스를 죽여도 다시 살아나는 프로그램이다. 지우지 못하게 하려는 의도다. 그러겠지 당연히 항상 살아 있어야 어떤 경우든 컨트롤을 가질 수 있을 테니까그래야 DRM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고.. 고민하기 귀찮아서 삭제방법을 알려달라고 파수에 멜을 보냈다.

그랬더니 생각지도 않게 다음날 답장이 왔다.

 

안녕하세요 파수 닷컴입니다.

Fasoo 보안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삭제 완료 되지 않아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예상됩니다.

프로그램 시작할 때 fph를 실행시키지 못하게 하는 방법 알려드리겠습니다.

시작>실행>regedit 입력하시면 레지스트리를 편집할 수 있습니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Run 에서 zcl fph.exe 를 삭제해주세요

사용자님이 직접 조치 하실수 있구요.

다른 문의사항이 있으면 파수 닷컴 헬프데스크로 연락 주세요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요즘은 홈페이지의 고객불만에 멜을 보내면 바로 응답이 오는 것 같다. 지난 번에는 은행에서 사용하는 노피싱 프로그램의 문제점을 지적했더니 은행이 아니라 프로그램 개발회사에서 난리가 난 듯이 전화를 해댔다. 여기도 자기들 일단 자기들 잘못은 없단다. 프로그램 삭제/변경에서 지웠는데 왜 이것만 남았는지
 
어디든 어느회사든 고객응대  매뉴얼상 잘못은 인정하지 않는다.
어쨌든 해보자. 그런데 레지스트리 해당 위치에 ZCL 은 없다. 상관이 없을 듯하다. Fph.exe는 레지스트리에서 지우고 나서 바로 지워졌나 확인하면 또 있다.
이런 바보들! 하다가 문득 지금 프로세스가 살아있는 것이 생각났다. 프로세스를 지우고 다시 레지스트리를 지운다. 이번에는 지워진다. 이 참에 디렉토리 검색해서 남아있는 찌거기도 다 지웠다. 재 부팅 후 확인해보니 프로세스에서 사라졌다.

생각지도 않게 일을 쉽게 해결한 것 같다.
 
 

PC가 점점 느려져서 정리한다고 건드렸던 것이 거의 일주일 가량을 제대로 일을 못하게 만들었다.  MS Windows는 참으로 불편한 o/s. 윈도우가 나온지 거의 20년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경쟁할 만한 o/s가 나타나지 않는 것이 신기한 일이다. 다른 것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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