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거리의 비법! 골프 티샷 전, 5분 스트레칭하면 비거리가 크게 늘어난다 ?
Posted 2011/12/15 14:25골프에서 라운딩하기 전 5~30분 정도의 스트레칭으로 클럽의 헤드스피드와 공의 비거리가 크게 늘어난다고 H대 대학병원의 연구 결과에서 밝혔습니다. 스트레칭전 5분 스트레칭 후 30분 스트레칭 후 비거리 헤드스피드 비거리 헤드스피드 비거리 헤드스피드 초보 176 89.9 182 x 191 92.9 아마추어 209.8 216 222.4 프로골퍼 227.6 102.5 233.4 103.4 237.7 103.7
초보골퍼의 경우 드라이버 비거리가 평균 176야드이었는데 5분간 스트레칭후에는 182야드로, 다시 30분간 스트레칭 후에는 191야드로 최대 15야드가 늘어났으며, 클럽의 헤드스피드는 스트레칭전 평균 89.9마일이었지만 30분의 스트레칭후에는 92.9마일로 높아졌습니다. 단 초보골퍼의 경우에는 5분의 스트레칭으로는 클럽헤드 스피드에 영향을 주지 못한다고 합니다.
연구팀에 따르면 비거리와 헤드 스피드가 늘어난 것은 단기간의 몸 푸기 동작만으로도 몸의 유연성이 향상되어 자연상태보다 근육의 수축력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즉 준비운동이 몸의 부상방지 뿐만 아니라 비거리의 향상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입니다.
'Geeks Golf'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골프 비거리! 골프볼워머로 볼을 데우면 정말로 비거리가 늘어날까 ? (0) | 2012/01/12 |
|---|---|
| 비거리의 핵심. 골프볼과 드라이버의 임팩트(impact) 순간 (0) | 2011/12/27 |
| 골프볼이 150mph로 철판에 부딪치는 영상, 어느것이 진짜일까요 ? (0) | 2011/12/27 |
| 비거리의 비법! 골프 티샷 전, 5분 스트레칭하면 비거리가 크게 늘어난다 ? (0) | 2011/12/15 |
| 골프볼 워머, 골프 매니아들을 위한 필수품 (1) | 2011/11/24 |
- Filed under : Geeks Golf
- Tag : hellogoods.co.kr, 골프, 골프비거리증가, 비거리, 스트레칭, 임팩트
- Comment Track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