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헬쓰, 수영, 등산 등 등
정말로 쉽게,시간들이지 않고, 싸게 할 수 있는 적당한 방법은 없을까 ?
절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은 혹시 선입견으로 싫어할 지도 모르겠지만
절의 대상은 단지 자기가 존경하는 사람으로 생각하면 된다.
단지 방법만 차용하면 되는 것이다.
운동량도 많다고 한다.
더 좋은 것은 호흡법과 정신집중, 일종의 명상 효과까지 가질 수 있다고 한다.
전체적인 요령은 동작이 끊임이 없이 이어지는 것이 좋으며
동작간에 약간의 반동을 주어서 다음 동작을 쉽게 연결하는 것이 요령이다.
- 호흡을 천천히 코로 들이 마신다. (흡)
-무릎을 붙히면서 내려간 후,
-발꿈치를 벌려 새끼발가락이 꺾이게 하고
-엉덩이를 발꿈치사이로 내려놓은 상태에에서
-무릎꿇는다
2) 두 번째 동작
-팔꿈치를
-손바닥 사이는 골반넓이
3) 세 번째 동작
-엉덩이를 들면서 왼쪽 엄지발가락을 오른쪽발가락
위로 겹쳐올린다
4) 네 번째 동작
-팔꿈치를 바닥에 내리며 이마와 코도 같이 바닥에 댄다.
(이때 휘파람을 불듯이 숨을 입으로 내쉰다 - 호)
-엄지손가락을 붙히고 손가락을 편상태에서
-손목을 꺾어 귀앞으로 올려 하늘을 향하게 한다.
( 종교적인 이유로 이 자세가 싫으면 이 부분은 생략해도 무관하다. )
5) 다섯 번째 동작
-손바닥을 내려 바닥을 짚고
-팔꿈치를 펴고 엉덩이를 내린채 머리를 들어 자연스러운
각도를 만든다
6) 여섯 번째 동작
-손바닥을 바닥에 둔 상태에서 팔꿈치를 펴 몸을 세운다.
-이때 엄지발가락을 붙힌채 발가락을 꺾는다.
7) 일곱 번째 동작
-엄지발가락을 붙힌채
- 몸을 뒤로 밀며 세워앉으며 합장한다.
8) 여덟 번 째 동작
-발뒷꿈치와 무릎을 붙힌채 일어선다.
합장하고 일어설 때 다시 기마 자세를 취하게 되는데
이 때 다시 숨을 들이 쉰다. (흡)
호흡이 앉았다 일어났다 하면서 두 번의 들숨과 한 번의 날숨을 쉬게 되는데
이렇게 반복하는 것을 ‘흡흡호’라고 한다.
처음에는 어렵지만 익숙해질수록 절하는 동작에 맞추어 저절로 호흡이 이뤄지게 된다.
이때 들숨의 요령은 입을 다물고 반드시 코로 해야 하며
천지의 맑은 기운이 단전까지 들어온다는 생각으로 해야 한다.
반대로 날숨의 경우 입을 오므리고 윗입술 가운데로 휘파람불 듯
가늘고 길고 부드럽고 고요하게 숨을 뱉는다.
이 날숨은 (7)번의 순간까지 마무리한다.
이렇게 호흡 할 경우 몸속으로 좋은 기운은 들어오고
노폐물이 빠져나가게 되고 집중력, 인내력,삼매력도 좋아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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